Digital Comm Framework
모바일 사용 흐름이 어디서 멈추는지, 숫자 뒤에서 읽습니다.
세션·이벤트·리텐션을 한 장의 퍼널로 묶어 팀이 같은 언어로 대화하게 돕습니다.
플래그십 과정 살펴보기
128팀
국내 앱·커머스 실무 참여
4.2/5
최근 기수 만족도 평균
61%
심화 모듈 재등록 비율
이번 기수 하이라이트
한 과정으로 퍼널 진단부터 실험 설계까지
대표 과정 모바일 퍼널 랩은 설치 이후 첫 주 사용 흐름을 분해하고, 이탈이 집중된 화면을 가설로 바꾸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입니다.
팀이 바로 쓰는 분석 습관
구간 이름 맞추기
마케팅·프로덕트·데이터가 서로 다른 단계명을 쓰지 않도록, 모바일 사용 퍼널의 공통 어휘표를 먼저 만듭니다.
이탈을 장면으로 보기
단순 드롭률 대신 화면·대기 시간·재시도 패턴을 묶어 ‘어디서 손이 멈추는지’를 서술합니다.
실험 후보를 줄이기
한 번에 많은 A/B를 열지 않고, 퍼널 병목이 설명하는 가설 2~3개만 남기는 우선순위 루틴을 익힙니다.
수강 소감 일부
모바일 퍼널 랩의 ‘첫 세션 맵’ 모듈을 적용하니, 온보딩 이후 빈 화면이 보이던 이유가 검색 진입 경로에 있다는 걸 팀 전체가 이해했습니다.
김서연 · 그로스 매니저, 서울
이벤트 이름 정리 워크시트는 유용했지만, 사내 레거시 스키마와 맞추는 데 이틀이 더 걸렸습니다. 그래도 주간 리포트 형식이 안정됐습니다.
익명 · 핀테크 데이터 팀
퍼널 가이드부터 훑어보기
모바일 사용 퍼널 분석의 기본 골격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